지나다니는 아이들이 큰시계를 손목에 차고 다니길래 처음엔 그냥 스마트워치같은건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유심칩을 꽂아 실제 통화와 영상통화까지 되는 키즈워치폰이었습니다.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혼자 놀이터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저도 결국 이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우들 키즈워치폰 필요성 느낀 이유솔직히 처음엔 이런 제품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주기엔 이른 나이고, 그렇다고 연락이 안 되면 불안한 상황이 반복되면서 뭔가 대안이 필요하다는 건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이 혼자 놀이터에 나가서 깜깜해지도록 들어오지 않아서 걱정한적도 많고, 학교나 학원 갈때도 혼자 갈 수 있다고 해서 보내긴 했는데 막상 걱정이 되는건 마찬가지였습니다.큰아이 초등 저학년 때는 작은 스마트폰을 들려 보냈는..
육아정보
2026. 5. 26.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