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가족 모두가 같이 나가서 지방선거 투표를 마치고 나들이 다녀온 후 가족들과 함께 개표 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경기도지사 선거도 관심이 갔지만,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는 사실 교육감 선거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첫째는 중학생이 되었고, 둘째는 초등학교 1학년, 막내는 아직 어린아이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학교와 교육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졌습니다. 예전에는 교육감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랐지만, 지금은 학교생활과 돌봄, 급식, 방과 후 수업, AI 교육까지 교육청 정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래서 후보들에 대해 좀 관심있게 알아보게 되었고 개표 현황도 관심 있게 지켜봤습니다.경기도 교육감 개표현황현재 0시가 조금 넘은 시간,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
육아정보
2026. 6. 4.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