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이 재능 발견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부모의 역할)
아이를 키우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우리 아이는 뭘 좋아할까? 뭘 잘할까?’저도 아이 셋을 키우면서 자주 하는 생각인데요. 특히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는 공부뿐 아니라 운동, 음악, 미술 등 아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얼마 전 8살 둘째 딸의 합창 공연을 보면서 저도 처음으로 ‘우리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하나 찾은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8살 딸의 합창 공연에서 발견한 아이의 재능둘째가 다니는 음악학원에서 동네 행사 무대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음악학원뿐 아니라 태권도, 합기도, 무용 등 동네에서 배우는 아이들이 그동안 연습한 것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둘째는 음악학원 친구들과 함께 합창 공연을 했습니다. 평소 집에서도 ..
육아정보
2026. 10. 26.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