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과 다르게 아들 육아는 정말 판타스틱한 것 같아요. 한 번도 병원 신세 진 적 없는 딸들과 다르게32개월 된 막내 아들은 벌써 두 번째 사고네요.아빠와 32개월 아들만 두고 둘째와 잠시 외출한 사이벌어진 일이었습니다. ✔ 아이 혼자서 해열제 과다복용했어요👉 32개월 아들이 해열제(챔프)를 5개나 뜯어서 먹어버렸어요. 평소에도 아이가“이거 맛있다” 하면서 좋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혼자 뜯어먹은 적은 없어서크게 의심하지 않았는데 그날은 달랐어요.가위질에 재미를 붙이면서 👉 스스로 잘라서 먹어버린 거예요.✔ 발견했을 때 상황처음엔 몰랐어요. 아이가 즐겁게 혼자 이야기하며가위를 들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 약 포장이 빨간색 4개, 파란색 1개가 비어 있고👉 아이 입 주변에도 묻어 있었고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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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7.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