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년 지방선거 투표일이었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특별한 하루였던 이유는 온 가족이 함께 투표소에 다녀왔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민주주의와 선거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가족 모두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그런데 오늘은 정말 덥더라고요.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것도 아닌데 한낮에는 햇볕이 강해서 잠깐만 밖에 있어도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선거일이라 학교도 쉬고 남편도 쉬는 날이라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간 투표소저희 집은 아이가 셋입니다. 중학생 첫째, 초등학생 둘째, 그리고 막내까지 모두 함께 투표소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투표권이 없지만 투표소가 어떤 곳인지 직접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육아정보
2026. 6. 3.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