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남편은 정말 변할 수 있을까?(스스로 깨달음과 변화의 노력)

결혼한 지 벌써 10년도 훌쩍 넘어 16년이 되었습니다.아직은 오래됐다는 느낌이 크게 들지 않는데, 정신없이 살아오다 보니 어느새 아이들도 많이 자라고 저희 부부도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어가고 있더라고요.그렇게 시간이 흐르는 걸 느끼다 보면 문득 살아온 시간들을 돌아보게 되는 순간이 생깁니다.그리고 가족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남편은 변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결혼하고 아이 셋을 키우면서 저는 점점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특히 남편을 보면서 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사실 남편은 집안일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분유 타는 것도 제대로 해본 적 없고, 혼자 아이를 본 적도 거의 없었습니다.청소나 빨래는 물론이고 화장실 청소도..

육아정보 2026. 5. 21. 00:18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맘헬스노트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