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아기 눈 위가 찢어진 사고, 생각보다 심했던 얼굴 상처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사고가 발생합니다. 저 역시 최근 25개월이었던 막내가 눈 위쪽을 다쳐 봉합 수술까지 받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거의 흉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회복되었지만, 당시에는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사고는 평범한 저녁에 일어났습니다. 둘째와 셋째가 거실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고, 서로 빙글빙글 돌며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순간적으로 둘째가 셋째를 밀게 되었고, 셋째는 그대로 옆에 있던 작은 테이블 쪽으로 넘어졌습니다.사실 그 테이블은 아기용으로 사용하는 둥근 모서리의 작은 테이블이었습니다. 그래서 크게 다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넘어지는 각도와 힘이 좋지 않았던 것 ..
육아정보
2026. 5. 10.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