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경기도 교육감 선거 결과도 확정되었습니다.이번 선거에서는 안민석 후보가 경기도 교육감에 당선되었습니다.사실 예전에는 교육감 선거가 있어도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에 비해 뉴스에서도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고, 교육감이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특히 지금은 중학생 첫째, 초등학생 둘째, 그리고 아직 어린 막내까지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교육 정책 하나하나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가장 관심 있게 본 선거는 교육감 선거였습니다이번 지방선거 당일에도 남편과 아이 셋을 데리고 함께 투표소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더웠지만 선거일이라 가족 모두 쉬는..
오늘은 오전에 가족 모두가 같이 나가서 지방선거 투표를 마치고 나들이 다녀온 후 가족들과 함께 개표 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경기도지사 선거도 관심이 갔지만,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는 사실 교육감 선거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첫째는 중학생이 되었고, 둘째는 초등학교 1학년, 막내는 아직 어린아이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학교와 교육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졌습니다. 예전에는 교육감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랐지만, 지금은 학교생활과 돌봄, 급식, 방과 후 수업, AI 교육까지 교육청 정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래서 후보들에 대해 좀 관심있게 알아보게 되었고 개표 현황도 관심 있게 지켜봤습니다.경기도 교육감 개표현황현재 0시가 조금 넘은 시간,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
오늘은 2026년 지방선거 투표일이었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특별한 하루였던 이유는 온 가족이 함께 투표소에 다녀왔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민주주의와 선거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가족 모두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그런데 오늘은 정말 덥더라고요.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것도 아닌데 한낮에는 햇볕이 강해서 잠깐만 밖에 있어도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선거일이라 학교도 쉬고 남편도 쉬는 날이라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간 투표소저희 집은 아이가 셋입니다. 중학생 첫째, 초등학생 둘째, 그리고 막내까지 모두 함께 투표소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투표권이 없지만 투표소가 어떤 곳인지 직접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이 될 수..